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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chCrunch AI • 1일 전
IMP 7
안도,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팀 메신저로 슬랙 도전
새라 두(Sara Du)가 창업한 안도(Ando)가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팀 메시징 플랫폼으로 스택(Stealth) 모드를 벗고 공식 출시했습니다. 에이전트에게 자체 아이덴티티와 수신함을 부여해 채널 참여, DM 발송, 회의 전사 확인 등을 사람처럼 수행할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며, 어셀(Accel), 인덱스 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이전 및 시드 단계에서 총 2,000만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.
AI 에이전트 팀 메시징 슬랙 대안